|
■ 2차 기초GS Plus 강의 “중요개념” 학습, 기본서/판례집을 통해 중요개념을 “이해” 및 “정리” ⦁ 1차에서 “눈으로 확인하는 공부”를 했다면, 2차에서는 “머리로 사고하는 공부”를 해야합니다. ⦁ 약 5개월의 짧은 기간 내에 2차 시험을 위한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선 “효율적인” 접근이 필요한 것은 자명합니다. ⦁ 상표법의 뼈대에 해당하는 “중요개념”을 수업을 통해 “이해”하고 “정리”함으로써, 수업 이후 회독을 통해 실력을 늘려나갈 수 있는 기틀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⦁ 기본서를 중심으로 하면서, 중요판례가 나오면 판례집을 함께 보면서 수업을 진행합니다.
“전통문제” 연습, 전통적인 쟁점 및 리딩케이스 판례에 관한 문제풀이 연습 ⦁ 실제 기출을 살펴보면, 전통문제 2문제와 응용문제 2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. ⦁ 응용문제에 대한 답안연습에 앞서, “전통문제”에 대한 연습이 선행돼야 합니다. ⦁ “전통문제”란 A/B급 쟁점(상표적 사용, 상표의 유사, 33조1항3호, 119조1항3호 등), 리딩케이스 판례(WINK, 자생초, K2, 컨티넨탈 등)에 관한 문제를 말합니다. ⦁ 총 8회(32문제)에 걸쳐 상표법 전반의 전통문제를 “문제로” 느껴보고, 기본서/요약서를 통해 다룬 이론이 어떻게 문제화되는지를 “실전적으로”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“표준답안” 연습, 정형적인 설문 및 배점에 대한 “정형화된 답안”을 연습 ⦁ 실제 시험의 체감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, 짱돌보다는 “설문 및 배점”의 난해함에 있습니다. ⦁ “응용문제”의 학습에 앞서 “전통문제”의 학습이 선행돼야 하듯이, “응용답안”을 연습하기 전에 “표준답안”을 써보고 자신만의 답안 템플릿을 만들어야 합니다. ⦁ “표준답안”이란 정형적인 설문(등록가능성, 무효심판의 예상심결, 乙의 사용에 대하여 甲이 취할 수 있는 상표법상 조치 등), 정형적인 배점(10점마다 2-3개의 쟁점이 포함되는 배점)에 대한 답안을 말합니다. ⦁ 문제가 전통적인 것과 별개로, “설문”과 “배점”이 비교적 정형적인 상황을 겪어보고, 목차 구성에 대한 “자신만의 기준점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“실전적인” 정리, 요약서를 통해 중요개념을 답안 형태로 정리 ⦁ 중요개념 정리의 목표는 결국 “답안을 잘 쓸 수 있는 능력”을 갖추는 것입니다. ⦁ 축구 경기를 수없이 본 사람이 실제 그 선수처럼 경기를 할 수 없는 것처럼, 기본서/판례집을 통해 중요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했다고 해서 곧바로답안이 잘 써질 수는 없습니다. ⦁ 공부한 개념을 “실전적인”형태로 정리하고, 그 정리된 사고의 틀을 이용해서 많이 써봐야만, 어떤 문제가 나오든 그에 맞는 답안을 쓸 수 있습니다. ⦁ 쟁점강의에서는 거의 모든 문제 상황을 유형화하여 답안 형태로 정리한 “피날레” 교재를 통해, 기초GS Plus에서 이해하고 정리한 개념들을 “실전적인”형태로 재정리하며, 이를 통해 이후 실전GS에서 응용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“실전능력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■ 1차 기본강의 [들으면서 이해되는 강의]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. 책은 혼자도 읽을 수 있지만, 완전한 이해라는 먼 곳까지 가려면 함께 가야합니다. 모든 내용을 “이해”시켜드리니, 복습을 통해 소화만 하시면 됩니다.
[과학적인 설명] 법학이 속하는 사회과학과 물리학, 수학 등이 속하는 자연과학은 모두 “과학”입니다. 이공계의 시선에서 법과 원리에 기반해 상표법 개념을 설명합니다.
[2순환] 효율은 반복에서 나옵니다. 동일한 내용을 2순환으로 설명하면서 이해와 정리를 높일 수 있습니다.
[결국엔, 기출문제] 우리는 학문이 아닌, 수험을 위해 공부를 합니다. 수험의 기준은 “기출문제”이며, 내용과 대는되는 기출문제를 수업 중에 풀어보면서 수험에 가장 도움되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.
|